지갑 주소를 붙여넣고 저장만 하세요. 그 지갑에 들어있는 코인들을 제가 찾아서 자동으로 포트폴리오에 채워 드릴게요.
안심하셔도 돼요. 지갑 주소는 계좌번호 같은 거라, 저는 안에 뭐가 있는지 구경만 할 수 있어요. 코인을 꺼내거나 옮기는 건 불가능하고, 주소도 이 기기에만 저장돼요.
제일 편한 방법: 메타마스크나 팬텀을 쓰신다면, 그 지갑 앱 안의 브라우저로 이 사이트를 열고 "지갑으로 연결" 버튼을 눌러보세요. 타이핑 없이 주소를 제가 바로 받아올게요. (연결해도 조회만 할 뿐, 아무것도 승인되지 않아요)
이렇게 생각하면 쉬워요 — 지갑 주소는 신분증, 네트워크는 은행이에요. 신분증(0x 주소) 하나만 주시면 아비트럼, 이더리움, 베이스 같은 8개 은행을 제가 전부 돌면서 자산을 찾아와요. 은행마다 신분증을 새로 낼 필요가 없는 것처럼, 네트워크마다 주소를 따로 넣지 않으셔도 돼요.
그럼 두 번째 칸은 뭐냐면요 — 지갑 앱을 두 개 쓰시는 분들을 위한 거예요(예: 메타마스크 + 로빈후드). 지갑이 다르면 신분증도 다르니까요. 지갑이 하나뿐이라면 ①번 칸만 채우고 ②번은 비워두세요.
솔라나·비트코인·트론·니어는 신분증 양식이 아예 다른 나라들이에요. 그쪽 지갑도 쓰신다면 각 나라의 칸에 그 지갑 주소를 넣어주시면 돼요.
찾아드리는 것: 그냥 들고 있는 코인, 맡겨둔(스테이킹) 코인, 유동성 풀에 넣은 자산까지 전부요. 지갑에 굴러다니는 1센트짜리 스팸 토큰은 알아서 걸러내고, 사장님이 직접 지운 항목은 다시 넣지 않아요.
한 번 저장해두면 5분마다 자동으로 새로고침되니까, 그 뒤로는 잊고 지내셔도 돼요.
솔라나 자산이 안 보인다면? 무료 조회 서버가 가끔 바빠서 그래요. helius.dev에서 공짜 열쇠(API 키)를 받아서 맨 아래 칸에 넣으면 해결돼요. 문제없을 땐 그 칸은 그냥 비워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