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갑 주소를 붙여넣고 저장만 하세요. 그 지갑에 들어있는 코인들을 제가 찾아서 자동으로 포트폴리오에 채워 드릴게요.
안심하셔도 돼요. 지갑 주소는 계좌번호 같은 거라, 저는 안에 뭐가 있는지 구경만 할 수 있어요. 코인을 꺼내거나 옮기는 건 불가능하고, 주소도 이 기기에만 저장돼요.
주소는 지갑 앱에서 복사하면 돼요. 0x로 시작하는 주소 하나만 넣으면 아비트럼, 이더리움, 베이스 같은 8개 네트워크를 제가 알아서 전부 뒤져봐요. 네트워크마다 따로 넣을 필요 없어요. 솔라나 지갑도 쓰신다면 그 주소만 아래 칸에 한 번 더 넣어주세요.
찾아드리는 것: 그냥 들고 있는 코인, 맡겨둔(스테이킹) 코인, 유동성 풀에 넣은 자산까지 전부요. 지갑에 굴러다니는 1센트짜리 스팸 토큰은 알아서 걸러내고, 사장님이 직접 지운 항목은 다시 넣지 않아요.
한 번 저장해두면 5분마다 자동으로 새로고침되니까, 그 뒤로는 잊고 지내셔도 돼요.
솔라나 자산이 안 보인다면? 무료 조회 서버가 가끔 바빠서 그래요. helius.dev에서 공짜 열쇠(API 키)를 받아서 맨 아래 칸에 넣으면 해결돼요. 문제없을 땐 그 칸은 그냥 비워두세요.
지갑 주소만 저장해두시면, 제가 알아서 유동성 풀 포지션을 찾아서 포트폴리오에 채워 넣을게요!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저는 지갑을 들여다보기만 해요. 서명이나 승인을 요청하는 일도, 코인을 옮기는 일도 절대 없어요. 주소는 이 기기에만 저장되고요.
EVM 주소(0x...) 하나면 충분해요. 그 주소 하나로 아비트럼 · 이더리움 · 베이스 · 옵티미즘 · 폴리곤 · BNB체인 · 아발란체, 그리고 로빈후드 체인까지 8개 체인을 한 번에 뒤져봐요. 솔라나에도 자산이 있다면 솔라나 주소만 따로 알려주세요.
유동성 풀만이 아니에요. 지갑에 있는 코인·토큰 잔고와 스테이킹(예치 영수증 토큰, 솔라나 네이티브 스테이킹)도 찾아서 자동으로 포트폴리오에 넣어드려요. 잡동사니가 섞이지 않게 0.1달러 미만은 걸러내고, 직접 지우신 자산은 다시 추가하지 않아요.
한 번 저장하면 5분마다 자동으로 최신 수량을 갱신하니까 이후엔 신경 안 쓰셔도 돼요.
솔라나 포지션이 안 보인다면? 무료 공개 서버가 종종 바빠서 그래요. helius.dev에서 무료 키를 만들어 RPC 칸에 넣어주시면 (https://mainnet.helius-rpc.com/?api-key=...) 바로 해결돼요. 평소엔 비워두셔도 괜찮아요.